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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가수 나이 남편 아들 프로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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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이수영의 본명은 이지연, 나이는 1979년 4월 12일생으로 44세입니다. 고향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 이수영의 키 162cm, 몸무게 43kg, 혈액형 B형, MBTI INFJ이며 가족은 남동생, 여동생, 남편 조재희, 아들 조민제가 있습니다. 학력은 서울신봉초등학교, 문정중학교 (전학), 정자중학교, 분당중앙고등학교, 가천대학교 (여성교양학 / 중퇴)이며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소속사는 뉴에라프로젝트이며 1999년 1집 앨범 'I believe'로 데뷔하였습니다.

 

-이수영 과거 집안 가족

이수영이 9살 되던 해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시게 되면서 이수영은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별로 없다고 하는데요. 이후 동생들과 어머니,  외할머니와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이수영의 어머니는 백화점 점원 일부터 시작해 식당일, 유산균 음료 배달 등을 하며 많은 고생을 하셨고, 이러한 환경속에서 이수영은 일찍 철이 들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편의점, 햄버거 가게, 분식집 서빙 등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합니다.

이수영은 아주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고, 혼자 힘들게 사신 엄마를 호강시켜 드리기 위해 가수가 되려 했다고 하는데요. 이수영은 미국의 재즈가수 엘라 피츠제럴드와 우리나라의 이은미를 미치도록 좋아했고, 고등학교 때 연극반 활동을 하면서도 가수라는 꿈은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수영은 고등학교 다닐 때 연기에도 재능을 보였으며 고등학교 때 연극부의 초대 부장을 지냈다고 합니다.

 

이수영은 17살 때인 1995년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뽐내기 대회에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러 대상을 차지하였고, 이때 이수영의 노래를 들은 기획사 관계자들은 이수영의 재능을 알아보고 계약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이수영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약 4년 동안 기획사 연습생으로 지내게 되었고, 하루에 4시간을 자면서 10시간 노래하고, 10시간을 안무 연습을 했을 정도로 4년 동안 지독하게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수영이 데뷔하기 1년 전에 갑자기 어머니 역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셨고, 어머니는 재혼을 한 상태였기 떄문에 친척들도 장례식에 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동생들은 어리고, 어머니의 관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고등학교 동창들이 어린 나이에 검은색 양복을 입고 관을 들기 위해 장지까지 자리를 지켜주었다고 합니다. 

이수영은 이후 혼자 서울에 남아서 연습생 생활을 이어가야했고, 약 1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더 하다가 1999년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수영 데뷔 및 활동 경력

이수영은 1999년 1집 앨범 'I believe'로 데뷔하였습니다. 이수영은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1집부터 발라드의 여왕이라 불리며 성공을 거두었는데요.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003년 정규 4집 '라라라'로 최고의 인기를 얻었으며 이듬해 MBC 10대 가수 가요제 2연속 수상과 함께 2004년 골든디스크 대상까지 수상하였습니다.

이수영의 대표곡으로는 I believe, 그리고 사랑해, 라라라, 덩그러니, Grace, 휠릴리, 단발머리 등이 있으며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꼰대인턴, 하나뿐인 내편, 거상 김만덕 등의 OST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이수영은 2010년 4월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의 DJ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이후 결혼 을 하게 되면서 2011년 4월 태교와 출산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2012년 5월 MBC '나는 가수다2'를 통해 복귀하였고, 히든싱어,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판타스틱 듀오, 슈가맨3, 아트싱어, 뉴페스타, 돌싱포맨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수영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CBS 음악 FM '12시에 만납시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2020년 정규 11집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수영 결혼 남편 조재희 자녀

이수영은 2010년 10월 5일에 남편 조재희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수영 남편 조재희는 1969년생으로 이수영과는 10살 나이 차이가 나며 직업은 대기업 회사원으로 광고회사 재직중이라고 합니다.

이수영은 9집 활동을 시작할 떄쯤 교회 지인에게 소개를 받아 남편 조재희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남편을 만난 지 세 번 만에 결혼할 사람이라는 느낌이 왔고, 남편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자신이 정말 가치 있는 여자이고, 사랑 받아 마땅한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수영은 남편이 보면 볼수록 감동하게 하고 믿음을 준 사람이여서 곧바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수영은 어릴 때부터 일을 하다보니 돈 관리를 하는 것을 잘 몰랐다고 하는데요. 경제관념도 없고 불안정한 상태였으며 과거에 제대로 은행에 가본 적도 없고 또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수영의 남편은 혼자서 무엇이든 할 수 있게 자립심을 심어주었다고 하는데요. 이수영은 남편을 만난 후에 비로소 자립을 할 수 있었고, 그런 사람이기에 사랑이 더 깊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결혼할 때쯤 헤어질뻔한 위기를 겪었다고 하는데요. 이수영이 사기를 크게 당하는 바람에 모든 것을 잃게 되었고, 남편에게 미안해 헤어질 목적으로 만나서 빚부터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이후 남편에게서 연락이 오지않자 이수영은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5일 정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 왔고, "잘 견뎌보자"라며 이수영 곁을 떠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결국 약 1년 간 연애 끝에 2010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후 몇 년에 걸쳐서 빚을 다 갚았다고 합니다.

이수영은 결혼 후 2011년 7월 27일에 아들 조민제를 낳아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이수영은 출산 준비나 산후조리 등 친정 어머니의 도움을 받을 수 없어서 외롭고 우울한 감정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때 배우 김희선이 낸 출산 관련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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